송세헌 옥천중앙의원 원장, 시인, 사진작가

송세헌 제공
송세헌 제공

<새해 한자 공부>

새해가 되니 밝고, 희망찬 사자성어들이 새롭다.

이 때 신문에서 본 한자 사자성어 몇 개로 공부를 해본다.

1) 과이불개(過而不改)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을 잘못이라고 한다'는 뜻.
(모두가 덕담들인데 이것만은 교수들이 후진적 정치권에 던진 말폭탄)

2) 노적성해(露積成海)
이슬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옥천군수 황규철 신년사)

3) 대구굴기(大邱倔起)
대구가 힘차게 솟아오른다.(홍준표 대구시장)

4) 파사현정(破邪顯正)
그릇됨을 버리고 올바름을 세운다.(문경시의 매해 새해 경구)

5) 거화취실(去華就實)
화려함을 멀리하고 실리를 취한다.(전북 순창군수 최영일, 군정 올해의 사자성어)

6) 도전경성(挑戰竟成)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 (전라북도의 올해의 사자성어)

 

송세헌 옥천중앙의원 원장, 시인, 사진작가
송세헌 옥천중앙의원 원장, 시인,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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